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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자료사진 제목 / 발행년도 저자 출판사 출판구분 가격
90428889  태노문집. 곤 泰盧文集. 坤/1936

 권3-권4.
고시영 편집(문경군) 聚奎齋(문경군) 100,000 원

90428888  당율 唐律.필사본.1900년경/1900

 뒷쪽에 좀쓸은 흔적 있음.
. . 초판 200,000 원

90428887  부인필지(婦人必知) 음식총론.복사본,/1908

 복사본.60쪽.1908년(隆熙 2) 필사된 부녀들이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순 한글로 기록한 책. 2권 1책. 내용은 상권(上卷)에는 각종 음식, 하권(下卷)에는 의복(衣服) 항목으로 나누어 설명.상권의 음식총론 복사본임.
. . 초판 30,000 원

90428886  장백산에서 본 한인 조선 및 조선인/朝鮮及朝鮮人 저자 杉慕南(杉市郎平) 출판사 京城府同舟会、/1921

 361쪽.일본어판.표지 하드커버로 재장정.
저자 杉慕南(杉市郎平) 출판사 京城府同舟会、 초판 200,000 원

90428885  자유문학 1959년 9월호/1959

 260쪽.
한국자유문학자협회 . 초판 40,000 원

90428884  조선의 순교자들(The Martyrs of Corea)조선 말 천주교 박해(베르뇌 주교) 다룬 伊 희곡 이탈리어초판(1877년)과 영문초판 (1887년) (언론에 보도된 천주교자료 2책.)동아일보 2014.5.14/가톨릭평화신문,2014.5.15.뉴시스통신 2015.10.27.평화방송,/1877

 ★★ 동아일보기사.1)19세기 조선에서 벌어진 천주교 박해를 다룬 이탈리아 희곡 ‘조선의 순교자들(The Martyrs of Corea)’의 영문 초판이 발견됐다. 조선 후기 한반도를 소재로 유럽에서 창작한 종교적 문학작품의 존재가 확인된 건 처음이다. 한국 관련 해외 서지자료를 수집하는 ‘아트뱅크’의 윤형원 대표(68)는 11일 “미국 필라델피아의 D J 갤러거 출판사가 1887년 출간한 희곡 ‘조선의 순교자들’ 1쇄본을 최근 해외 고서적 마켓에서 입수했다”고 밝혔다. 총 53쪽으로 이뤄진 이 희곡은 안토니오 이솔레리라는 작가가 썼는데, 이탈리아에서 먼저 출간한 뒤 작가가 직접 영어로 번역했다는 설명이 나온다. ‘종교와 조국(Religion and Fatherland)’이란 부제가 붙은 이 희곡은 머리말에 “1866년 3월 8일의 순교에 대해 썼다”는 대목이 있다. 이날은 프랑스 파리외방선교회 소속으로 조선교구(조선대목구) 제4대 교구장이었던 장 베르뇌(한국명 장경일·張敬一·사진) 주교가 현 서울 용산구 이촌로에 있던 새남터 형장에서 순교한 날이다. 희곡의 순교자는 1866년 조선 최대 규모의 천주교 박해 사건이었던 병인박해 때 처형된 사람들이다. 베르뇌 주교를 포함해 프랑스 사제 9명과 조선의 천주교도 80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건 발생 이후 사건의 실태를 문학의 형식을 빌려 서구사회에 전하려는 목적이었다. 관련기사 탈북자들, 한국에 오기만 하면 이 종교에… 병인박해는 한국사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이때 탈출한 프랑스 신부 리델이 중국 톈진(天津)에 있던 프랑스 해군사령관 로즈 제독에게 이를 알렸고, 프랑스 함대가 이를 빌미로 강화도를 침공한 병인양요가 벌어졌다. 윤 대표는 “작가가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하기보단 당시 상황을 충실하게 전하는 데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희곡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베르뇌 주교는 프랑스 르망 교구 출신으로 1837년 사제품을 받은 인물. 베트남에서 포교를 시작해 중국 랴오둥(遼東) 지방에서 10여 년간 활동했다. 1856년 한국에 입국한 그는 충북 제천에 한국 최초의 신학교인 ‘배론신학교’를 설립했다. 흥선 대원군이 1866년 천주교 탄압 교령을 포고한 뒤 출국을 명했으나, 이를 거부하다 체포돼 군문효수(軍門梟首·목을 베어 매다는 처벌)형에 처해졌다. 1968년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시복(諡福)됐고, 1984년 방한한 교황 바오로 2세가 성인(聖人)으로 추대했다. 희곡을 쓴 작가 이솔레리에 대해선 그다지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책에 “이탈리아에 있는 산타마리아막달레나 교회의 도움을 얻어 집필했다”는 구절이 있어 종교 관계자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이런 희곡이 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는 반응이다. 교구 소속 ‘한국교회사연구소’는 “구한말 조선의 기독교 역사를 다룬 유럽 희곡은 존재 여부도 알려진 적이 없다”며 “병인박해는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엄청난 의미를 지니는 만큼 향후 면밀한 연구가 꼭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평했다.정양횐기자 ★★ 2)뉴시스통신사기사.★★중앙일보.(2015.10.27)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 조선 최대 규모의 천주교 박해 사건인 병인박해(1866) 때 조선교구 제4대 교구장 성 베르뇌 주교(1814~1866)를 비롯해 프랑스 사제 9명과 천주교도 8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병인박해 10년 뒤, 지금으로부터 138년 전인 1877년, 구한말의 병인박해를 사실적으로 그린 이탈리아어판 희곡 '종교와 조국 또는 조선의 순교자들'(Religione e Patria o i Martiri Coreani)의 초판 원본이 발굴됐다. 지난해 5월 발견된 53쪽 분량의 영문 초판(1887)보다 무려 10년 앞서 나온 초판 원본을 고서점 아트뱅크 윤형원(69) 대표가 해외 고서 웹사이트에서 찾았다. '조선의 순교자들'은 베르뇌 주교가 서울 용산구 이촌로에 있는 새남터 형장에서 순교한 사건을 극화한 것이다. 저자인 이탈리아 빌라노바 태생 안토니오 이솔레리(1845~1932) 신부는 "순교를 기록하기 위해 전업 작가가 아님에도 병인박해를 소재로 희곡을 창작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조선의 순교자들'은 한국을 소재로 한 최초의 서구 문학작품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전까지는 1892년 '춘향전'을 프랑스어로 펴낸 '봄의 향기'(Printemps Parfume·번역 홍종우 로즈니)를 꼽았는데, 15년이나 앞서 나온 문학작품이 '조선의 순교자들'"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봄의 향기'가 번역 작품인데 반해 '조선의 순교자들'은 순수 창작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 높다"고 평가했다. "순교 당시 실존인물들이 대거 등장해 구한말 천주교의 상황과 역사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탈리아어판이나 영문판 모두 희귀자료"라고 전했다. 이솔레리 신부는 1876년부터 1878년 사이 모두 3권으로 구성된 '리라 레로니카: 소네트, 오드, 노래, 시, 비극, 희극의 모음'(Lira leronica: ossia, Raccolta di sonetti, odi, canzoni, carmi, cantiche, tragedie, commedie)을 펴냈다. 제1권 서정시, 제2권 비극, 제3권 희곡으로 나눴으며 '조선의 순교자들'은 제2권인 비극편에 실렸다. 제2권 115쪽부터 187쪽까지 72쪽 분량이다. 이어 188쪽과 189쪽에 비가(悲歌·Elegia), 190쪽과 191쪽에 나의 견해(Il Mio Parere)를 수록했다. 192쪽부터 200쪽까지는 추록이다. 이솔레리 신부는 '나의 견해'에 이 작품을 집필하게 된 동기로 "순교가 일반인들에게는 특별한 일이 아닐 수 있겠으나 성직자로서 기록의 필요성을 느꼈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 전업 작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시간을 내 순교를 기록했다"고 썼다. 또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게 하기 위해 객관적 사실을 기술하기보다 희곡으로 썼다고 덧붙였다. 작품에 대해서는 "주인공은 실존인물이 모델이나 극적인 장치를 위해 창조한 인물도 있으며 사건이 일어난 날짜도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기록했다. 또 "순교에 대해 쓰다보면 보통 가해자는 악하고 순교자는 선하게 그리기 마련인데 그런 이분법을 경계했으며, 비록 극적인 요소를 집어넣었으나 역사에 가깝게 그렸다"고 강조했다. 아쉬움도 있다. "구성이 꼭 마음에 들지는 않은데, 전업 작가가 아닌 데다 집필 당시 건강도 좋지 않았다"며 양해를 구했다. '나의 견해'에서 병인박해를 어떻게 알게 됐는지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24세(1869년)에 제노바에 있는 해외선교대학을 졸업한 이솔레리 신부가 극동지역에서 일하길 원했던 것으로 보아 이 지역에 관심이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적 바람과 달리 미국으로 파송된 그는 1870년 1월5일 필라델피아 땅을 밟았다. 이탈리아 천주교회가 미국에 세운 첫 성당인 '산타 마리아 마타레나 데 바치(Santa Maria Maddalena de Pazzi)'를 세웠고 1926년까지 56년간 그곳에서 신부로 봉직했다. 이민 공동체 '리틀 이탈리' 형성에 크게 기여한 그는 1932년 미국에서 사망했다. 3권짜리 문학선집을 낸 것도 이 기간이다. 1876년부터 3년간 전3권의 문학선집을 펴냈고, 1887년에는 '조선의 순교자들'만 따로 직접 영문으로 번역해 필라델피아 D J 갤러거 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이탈리아어판 초판원본에는 출판사가 명기돼 있지 않다. 영문판을 검토한 가톨릭신문에 따르면 이 희곡은 베르뇌 주교가 새남터에서 순교한 1866년 3월7일 저녁기도에서 3월8일 저녁기도까지 이틀간 일어난 일을 담았다. 등장인물 중 법정관리를 제외하면 브르트니에르·도리·볼리외 신부, 1856년 베르뇌 주교의 조선 입국을 안내한 홍봉주, 판서 김병학 등 모두 실존인물이다. 제1장 '왕궁에서', 제2장 '신자 홍봉주 토마스의 집에서', 제3장 '의금부 법정에서', 제4장 '감옥에서', 제5장 '서울의 도성 밖 네거리와 새남터로 향하는 길에서'로 이뤄져 있다. 1장 시작에 앞서 시대적 배경을 '철종이 죽고 고종이 즉위한 후 베르뇌 주교는 오래지 않아 박해의 두려움을 느끼게 됐다'고 묘사했다. 병인박해는 그해 프랑스 함대가 흥선대원군(1820~1898)의 천주교도 학살 탄압을 이유로 강화도에 침범한 병인양요로 이어지기도 했다. 순교 10년 전인 1856년, 조선에 입국해 충북 제천에 한국 최초의 신학교인 베론신학교를 설립한 베르뇌 주교는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 소속이었다. 그는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금압령 이후 출국을 거부하다 체포돼 목이 베어져 매달리는 군문 효수형에 처해졌다. 당시 탈출한 프랑스 신부 리델이 중국 톈진에 있던 프랑스 해군사령관 로즈 제독에게 이를 알리면서 발발한 것이 바로 병인양요다. jashin@newsis.com
Rev.Antonio Isoleri /미국 필라델피아의 D J 갤러거 출판사가 초판 20,000,000 원

90428883  충청남도 토지개량조합화감/1966

 하드커버 큰책. 68쪽.
전국토조화감편찬회 . 초판 300,000 원

90428882  경상도지. (1936년 초판의 1990년경 영인본)/1990

 큰책 100% 한문사용.340여쪽.
이현식 경북김해군 김해읍 구한회(발행) 기타 70,000 원

90428881  김해읍지.(1929년 초판의 1990년경 영인본)/1990

 큰책. 100% 한문사용. 200여쪽과 지도 1장.
이병현 편집 김해군향교내 김해읍지속수회 기타 50,000 원

90428880  대한민국선거사/1968

 하드커버 큰책 1305쪽.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재판 60,000 원

90428879  식품공전 2005/2005

 하드커버.큰책 1265쪽.
한국식품공업협회 . 초판 50,000 원

90428878  월간 인물계 복간호/1988

 큰책.167쪽.
월간 인물계 월간 인물계 초판 30,000 원

90428877  월간 방송인 창간호/1992

 큰책 191쪽.
도서출판 문화지평 도서출판 문화지평 초판 40,000 원

90428876  제3차 세계침술요법총회 초록집(영문판) Abstract The 3rd World Congress of Acupuncture /1973

 하드커버.227쪽.
세계침술요법학호회운영위원회 . 초판 50,000 원

90428875  One Man's Korea 저자 친필서명본/1967

 하드커버.256쪽.
James Wade 호림출판사/서울 초판 100,000 원

90428874  독도자료. The Chronicle of DOKDO/2013

 영문판 259쪽.
Yeh Young June Chagbet/Seoul 초판 30,000 원

90428873  시사만평 창간호.제2호/1990

 143.138쪽. 만화로된 시사평론책자임.
시사평론사 시사평론사 초판 50,000 원

90428872  하기아동성경학교 교본 /1953

 43쪽.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종교교육부 . 초판 30,000 원

90428871  여당원.5막6장(중국 鐵吾원작)/1961

 앞뒤표지포함 4쪽. 대학노트크기.
국립극장 . 초판 100,000 원

90428870  오셀로 . /1951

 대학노트 크기 앞뒤표지포함 12쪽.
극단 신협 . 초판 200,000 원

90428869  불설인과경 佛說因果經 필사본 1944년/1944

 큰책. 100% 한문사용.붓으로 정서함.21쪽.
於五峰山 鏡鑑庵 錦溪(書) . 초판 400,000 원

90428868  역사소설 임진왜란/1947

 457쪽. 표지개장. 뒷간기없음.
권태익 조선문화연구사(?) 초판 200,000 원

90428867  소설작법/1957

 299쪽.
정비석 문성당 초판 30,000 원

90428866  화사. 花蛇.저자친필 서명본/1971

 하드커버 330쪽.
송원희 현대문학사 초판 80,000 원

90428865  흑색 그리스도.저자 친필 서명본./1975

 337쪽. 자켓있음
송상옥 일지사 초판 100,000 원

90428864  애종.저자 친필 서명본/1974

 하드커버. 372쪽.자켓있음
송숙영 현대문학사 초판 100,000 원

90428863  투창. 저자친필 서명본/1977

 하드커버. 118쪽 자켓있음.
진중신 현암사 초판 100,000 원

90428862  소의집 .저차 친필서명본/1974

 283쪽.자켓있음
임옥인 신애출판사 초판 100,000 원

90428861  CJS양의 사랑. 저자친필 서명본/1971

 하드커버.164쪽.
이정기 현대문학사 초판 50,000 원

90428860  해뜨는 법.저자 친필서명본/1977

 하드커버 140쪽.
신동집 학문사 초판 1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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